레이오프를 앞두고 하는 실적 평가라는 건 정말 스트레스 받는 일인 것이다. 물론 레이오프 대상자는 이미 정해졌다고는 하지만.. (이런 게 심지어 요즘은 마음의 위안이 되고 있다!)
퇴근하고 정말 쉬고싶고, 일 안하고 싶은데, 저녁먹고 꾸역꾸역 또 책상 앞에 앉음. 자기 전까지 한다 치면 두시간 정도 일 더 할 수 있는건데, 어디서 두시간을 못 아껴서 집에 와서 이러고 있는 내가 상당히 무능하게 느껴진다.
레이오프를 앞두고 하는 실적 평가라는 건 정말 스트레스 받는 일인 것이다. 물론 레이오프 대상자는 이미 정해졌다고는 하지만.. (이런 게 심지어 요즘은 마음의 위안이 되고 있다!)
퇴근하고 정말 쉬고싶고, 일 안하고 싶은데, 저녁먹고 꾸역꾸역 또 책상 앞에 앉음. 자기 전까지 한다 치면 두시간 정도 일 더 할 수 있는건데, 어디서 두시간을 못 아껴서 집에 와서 이러고 있는 내가 상당히 무능하게 느껴진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