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아이스크림 먹으러 다녀와서 좀 개운해지고 싶은 마음에 Zapateado를 한시간 정도 연습했다. 생각보다 음정이 많이 틀린다. 예전에는 이렇게 음정 연습을 따로 많이 하지 않아도 되었는데. 그땐 포지션 이동 연습도 매일 했었고 더블스탑 연습도 꾸준히 했어서 그랬겠지. (전공할땐 스케일만 최소 한시간은 했던 것 같다.) 왼손 감이 전반적으로 너무 떨어진 것 같아 당분간 포지션 이동 연습 좀 하고 싶은데 악보를 한국에 두고 왔는지 안보이네. 그렇다고 또 사긴 돈이 아깝고.

칼같은 음정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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