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추구미라는 단어가 유행인데 뭐든 ‘추구’하는 걸 좋아하는 나에게는 참으로 마음에 쏙 와서 박히는 단어가 아닐 수 없었다 ㅋㅋ (추구하는 건 뭐든 좋음.. 그렇지 않나요!! 달성에는 큰 관심이 없다..)

암튼 그래서 나의 추구미는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기 시작했는데, 나의 추구미는 ‘똑똑한거’라는 결론에 쉽게 이르렀다. 좀더 덧붙이자면 똑똑하고 맑은 것. 편견없고 호기심 가득해보이고, 그리고 외모에 관심없(어보이)는 사람.. 생각해보면 내가 누구를 보고 예쁘다 닮고 싶다 생각한 경우는 다 본업에 충실해 자기 세계가 확실한 여자들이었다. 단적인 예로.. 나는 TV보다가 여자 기자들한테 반하는 경우가 자주 있음 (예. NBC의 Ellison Barber…+_+). 여자 연예인을 보고 그래본적은 잘 없다. 남녀불문하고 꾸민 티 나는 사람한테 별로 매력을 못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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