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크리스마스 지났다고 기다렸다는듯 트리장식 치우는거 보면 그렇게 섭섭할수가 없다. 이거 나만 이런거야..?
오늘 출근길에 보니 브라이언트 파크 크리스마스 마켓도 다 폐장했던데 아직 남은 트리들이 있어 반가운 마음에 찍어봄. 불꺼진 오색전구를 몸에 감고있는 것이, 밤 교대근무 끝나고 집에 가는 직원(?)들 같은 느낌이긴 함.


그리고 밤에 타겟 갔다본, 치워지기 직전의 트리

우리집 트리는 보통 1월 말까지는 있음. ^.^
해마다 크리스마스 지났다고 기다렸다는듯 트리장식 치우는거 보면 그렇게 섭섭할수가 없다. 이거 나만 이런거야..?
오늘 출근길에 보니 브라이언트 파크 크리스마스 마켓도 다 폐장했던데 아직 남은 트리들이 있어 반가운 마음에 찍어봄. 불꺼진 오색전구를 몸에 감고있는 것이, 밤 교대근무 끝나고 집에 가는 직원(?)들 같은 느낌이긴 함.


그리고 밤에 타겟 갔다본, 치워지기 직전의 트리

우리집 트리는 보통 1월 말까지는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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