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까지는 벨뷰 근처 이사갈 동네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오늘은 보스턴 근교 이사갈 동네를 알아보고 있다. 🤷♀️
지금으로서는 올해 하반기부터 뉴욕-보스턴 롱디를 할 일이 생기면 정말 최고로 기쁠 것 같은데 말이야.
여전히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
남편이 처음으로 간절하게 입을 열어 구하는 걸 – 예전과는 다른 기도를 하는걸 – 보게 되는게 작은 기쁨인 요즘.
레이오프와 함께 찾아온 눈도 오늘로 다 녹았다.
그나저나, 잠시 시애틀 살아볼 생각에 설렜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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