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에서 일하는 한 코딩 인터뷰의 부담은 항상 망령처럼 따라다닐 것 같다. job이 있든 없든 항상 시간내서 공부하고 stay on top 해야함 (알면서도 못했다). 괴로운 건 좀 해결하고 살자. 그게 가장 완전히 자유해지는 길..

코알못 아이덴티티도 이제 좀 버리구. =)

One response to “”

  1. 저도 10년째 못하다가 결국 마지막의 마지막에서야 벼락치기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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